[보도자료][내일신문] 암유병자 200만 시대, 일상은 '각자도생'

윤슬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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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경험자인 정승훈 윤슬케어 대표는 "암 생존자가 증가하고 있다고 하지만 우리 주변에서 찾기 어려울 정도로 투병 사실을 숨기려고 한다. 암 환자라는 낙인이 자신의 경력에 오점이 되는 것을 두려워하거나 동정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것을 피하고 싶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특히 정 대표는 "암 환자라서 약하고 업무능력이 떨어질 것이라는 잘못된 인식이 만연하고 조직 내에서 어떻게 암 경험자를 대할 것인가에 대한 사회적 합의도 되지 않고 있다"며 "암은 누구나 경험할 수 있기에 합리적인 배려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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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내일신문(2020.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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