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인터뷰]펭귄과 살고 싶었던 22세 청년, 림프종 털고 일어나...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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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귄들과 함께 남극에서 연구하고 싶었던 22세 청년에게 불현듯 '림프종'이라는 녀석이 찾아왔다. 진단을 받고 투병을 하는 과정도 힘들었지만, 병원 밖 세상도 암 경험자인 그를 따뜻하게 품어주지 않았다. 카페 아르바이트, 학원강사, 방문판매, 보험설계사 등 사회 일원이 되기 위해 부단히 노력했지만, 이 일조차 쉽지 않았다. 이제 어엿하게 사회적 기업 '윤슬케어'를 이끌고 있는 정승훈 대표는 '배워서 남주자'라는 신조로 암 환우들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기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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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히트뉴스(http://www.hi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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