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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암 경험자를 세상 밖으로… 따뜻한 실험실이 열립니다”

‘암밍아웃’. 자신이 암 경험자라는 사실을 스스로 밝히는 일을 뜻하는 표현이다. 암 병력(病歷)을 주위 사람들에게 밝히는 데에도 큰 용기가 필요하다는 것을 성적 지향을 밝히는 ‘커밍아웃’에 빗댄 말이다. 암을 ‘죽음의 병’으로 생각하는 사회적 시선은 당사자들의 사회 복귀에 커다란 걸림돌이 된다. 지난해 국립암센터와 대한암협회가 발표한 설문조사 결과, 암 경험자의 직장 복귀율은 30.5%에 불과했다. 이런 가운데 지난달 26일 암 경험자의 사회 복귀를 돕는 사회적협동조합 ‘온랩’이 설립됐다. 암을 겪은 당사자를 비롯해 심리치료사, 가수, 기업 사회공헌 담당자 등 각계 전문가로 이뤄진 개인 13명과 법인 4곳이 조합원으로 가입했다. 지난 2일 온랩의 정승훈(32) 이사장과 서정주(45) 코디네이터를 서울 선유동에서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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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조선일보(2020.11.17)  기사 전문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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