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슬케어?

하나의 반짝임은 눈부심에 그치지만

작은 반짝임이 모여 아름다운 윤슬*을 만들듯


암환자를 위한 마음과 서비스를 모아

아름다운 투병 환경을 만들고자 하는 뜻을 담았습니다.



윤슬*: [명사] 햇빛이나 달빛에 비치어 반짝이는 잔물결

케어[CARE]: [명사] 돌봄, 보살핌


소셜미션

암 경험자도 행복한 세상

- 함께하는 투병

항암치료의 끝이 투병의 끝을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치료를 마친 암 생존자는 치료의 부작용 회복뿐 아니라 재발의 우려와 위축된 심리로 다시 시작하는 것이 두렵게 느껴집니다. 죽음의 그림자와 함께 다가온 두려움을 혼자 극복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주변의 응원과 기다림. 그리고 암 경험자 간의 소통과 위안이 일상복귀로 한걸음 나아가는 용기를 불어넣어 줄 것입니다.

 


- 다시 찾은 행복

암은 개인의 잘못이 아닌 사회가 함께 해결해야할 문제입니다. 3명 중 2명이 진단 받는 암. 더 이상 남의 일이 아닌 나와 내 가족의 이야기가 될 수 있습니다. 이제는 암을 외면하는 것이 아닌 함께 이겨내는 사회로 나아가야 합니다. 우리의 배려로 암 생존자가 직장을 갖고 보통의 삶을 살아간다면 다시 그만의 행복을 찾아 열심히 달려갈 것입니다.

 


올바른 투병환경과 건강한 일상복귀는 암 생존자의 경제생활을 촉진시키고 행복한 삶을 살아갈 방향성을 제시할 수 있습니다. 


윤슬케어는 암 생존자를 위한 서비스를 통해서 건강한 일상으로 나아가는 발걸음을 함께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