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의 반짝임은 눈부심에 그치지만 작은 반짝임이 모여 아름다운 윤슬을 만들듯

암 환자를 위한 마음과 서비스를 모아 아름다운 투병환경을 만들고자 하는 뜻을 담았습니다.

윤슬케어


하나의 반짝임은 눈부심에 그치지만 작은 반짝임이 모여 아름다운 윤슬을 만들듯 암 환자를 위한 마음과 서비스를 모아 아름다운 투병환경을 만들고자 하는 뜻을 담았습니다.

MISSION

누구에게나 열려있는 동등한 치료의 기회

윤슬케어는 암 경험자가 행복할 수 있는 세상을 꿈꿉니다. 재산의 많고 적음이 치료의 기회를 결정하지 않고 개인의 가치관에 따라 후회없이 치료를 받을 수 있는 투병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합니다.

VISION

암 환자의 경험을 연결하다

암 경험자의 소소한 이야기를 연결하여 더 나은 투병환경을  제시합니다.

투병경험에 가치를 부여하고 암 경험자의 이야기에 귀 기울임으로써 암이 있어도 안심할 수 있는 포용 사회로 나아가는 길을 찾습니다.

MISSION
누구에게나 열려있는 동등한 치료의 기회

윤슬케어는 암 경험자가 행복할 수 있는 세상을 꿈꿉니다.

재산의 많고 적음이 치료의 기회를 결정하지 않고 개인의 가치관에 따라 후회없이 치료를 받을 수 있는 투병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합니다.

VISION
암 환자의 경험을 연결하다

암 경험자의 소소한 이야기를 연결하여 더 나은 투병환경을 제시합니다.

투병경험에 가치를 부여하고 암 경험자의 이야기에 귀 기울임으로써 암이 있어도 안심할 수 있는 포용 사회로 나아가는 길을 찾습니다.

사업영역

I
암 경험공유와
사회복귀
암 경험자의 사회복귀는 일상복귀가 선행되어야 합니다.

환자 본인이 가진 재능과 투병경험을 활용해 동행과 멘토링, 모임을 운영함으로써 경제적 보상을 얻고 커뮤니티 케어에 참여합니다. 자기효능감 제고 및 치료 후 일상복귀를 빠르게 돕습니다.

II
투병환경개선
의료정보 문해력은 동등한 투병의 기회를 제공합니다.

환자의 건강상태와 치료계획의 이해는 상황에 따른 적절한 대처와 치료 결정에 힘이 됩니다. 

윤슬케어는 환자와 보호자, 의료진 간의 원활한 소통을 돕고 환자와 보호자가 정서적 안정을 찾을 수 있도록 다양한 상품을 개발합니다.

III
암 인식개선
동정이 아닌 합리적 배려가 필요합니다.

암은 누구나 경험할 수 있습니다. 다만 지금 내가 아닐 뿐입니다. 

"암 환자는 약하다.", "같이 일 하기 힘들다." 등의 편견은 암을 회복 불가능한 질병으로 여기게 합니다. 3명 중 1명이 경험하고 5년 생존률은 70%를 초과했습니다. 암은 더 이상 불치의 병이 아닙니다. 우리는 치료를 마친 암 경험자가 원활하게 사회로 복귀할 수 있는 포용 사회로 나아가야 합니다.

암 경험자의 기댈 곳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