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병정보혈액암 3기 환자가 완치 후 면접관에게 들었던 이야기

2020-06-01


안녕하세요, 윤슬케어입니다.

대표 정승훈의 이야기가 유튜브 채널 '하이머스타드' 소개되었습니다.


채널의 콘텐츠 소개글

“스물 두 살에 암을 진단 받았어요. 대학 졸업 하면 나도 회사 생활 하면서 부모님한테 도움이 될 줄 알았는데, 오히려 부모님께서 병원에 같이 가셔야 하는 상황이 된 거죠. 너무 죄송했어요.” 


6월은 암생존자 주간이 있는 달입니다. 그리고 윤슬케어는 암 생존자, 즉 암을 경험했던 선배 암환자가 현재 암을 겪고 있는 후배 암환자들과 함께 병원에 동행해주는 안전하고 따뜻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입니다.  


이 곳은 사회 복귀가 어려운 암환자는 경제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돕고 현재 암환자에게는 치료를 견뎌낼 수 있는 용기와 위로를 건네줍니다.


#하이머스타드 가 들려주는 #처음하는이야기 두번째 이야기는 바로 윤슬케어의 대표 ‘승훈님’의 이야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