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편으로는 안심이 되었는데 다른 한 편으로는 ‘이 힘든 치료를 왜 계속 받아야 하는 걸까’ 이런 생각이 컸던 것 같아요.
‘다른 환우분은 이식을 안 했다고 하는데 왜 나는 이식을 해야 하는 걸까’
이런 생각 때문에 힘들기도 했습니다.
그래도 치료를 계속 이어갈 수 있었던 건 다른 환우분들의 응원과 격려 덕분이었어요.
가족과 친구의 위로도 힘을 주었지만, 암 경험을 공유하고 있는 분들의 위로는 정말 큰 힘이 되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모두 파이팅입니다!
송희숙도윤윤우맘2021-04-02 20:39
🙋♀️백배공감가는 이야기👭~
다른 암환자에 이야기가 저도 항암치료 8차하는 동안 힘이 되었던 기억이 납니다
지금도 임상시험경구항암제를 1년 반정도 먹었습니다^^이제 1년 반만 더 먹으면 항암치료는 끝나지요~🌈🌈🌈
몇일 전 암파이니팅클럽을 알고 위로를 받고 오늘은 윤슬케어에서 위로 받고 갑니다🌟🤗
안녕하세요, 윤슬케어입니다.
4차 항암 치료를 시작하기 전에 육안으로 보이는 암은 모두 사라졌다는 소식을 들었어요.
한 편으로는 안심이 되었는데 다른 한 편으로는 ‘이 힘든 치료를 왜 계속 받아야 하는 걸까’ 이런 생각이 컸던 것 같아요.
‘다른 환우분은 이식을 안 했다고 하는데 왜 나는 이식을 해야 하는 걸까’
이런 생각 때문에 힘들기도 했습니다.
그래도 치료를 계속 이어갈 수 있었던 건 다른 환우분들의 응원과 격려 덕분이었어요.
가족과 친구의 위로도 힘을 주었지만, 암 경험을 공유하고 있는 분들의 위로는 정말 큰 힘이 되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모두 파이팅입니다!